Brand Story

- 브랜드 스토리 -

Dressing Table 드레싱테이블

화장대를 뜻하는 영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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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은 흔히 피부가 먹는 음식이라고 하잖아요.

샐러드와 같이 차가운 음식에 사용되는 소스를 드레싱이라고 부르기도 하구요. 

샐러드 위에 뿌려지는 드레싱처럼 피부 위에 바르는 화장품도 먹을 수 있을 만큼

안심할 수 있는 성분으로 만들자는 작품 철하이 녹아있는 이름이에요. 


또 의학 용어 중에 상처를 치료하고 소독할 때도

드레싱(DRESSING)이라는 표현이 있기도 하구요. 

다친 피부를 치료하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화장품을 만들자는 다짐이 들어있는 작가명이기도 합니다.

자연채료로만

드레싱합니다.


우리는 몸에 좋은 음식을 먹습니다.

화장품도 피부에 좋은 재료로 골라 쓰셔야 합니다.

드레싱테이블은 자연재료를 연구합니다.

천연피부에 처음시작은 드레싱테이블로 하세요.


여성들의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화장대란 뜻도 있지만 

음식을 드레싱하는 마음으로 먹을 수 있는

화장품을 만들겠다는 이념과 다친 피부를 드레싱하는

마음으로 치유하겠다는 뜻도 담았습니다.

드레싱테이블이

당신의 화장대를 응원합니다.


화장대앞에 드레싱테이블을 준비하세요.

색조화장으로 예뻐지기전에 기초는 천연으로 다져주세요.

당신피부는 천연이니까요. 빠를수록 좋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해요 - 드레싱테이블


(주) 하우는 믿을수 있는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위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직접 제조까지 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더욱 신뢰할 수 있습니다.

화학으로 지친피부를

드레싱해드리겠습니다.


각종 화학품으로 피부가 지쳐가고 있습니다.

드레싱테이블은 당신의 지친 피부를 치유해 드리겠습니다.


- 100일의 약속 - 

자생력있는 피부시스템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독보적 원료의 블렌딩 노하우

  하우만의 특별한 성분 추출법

  엄선된 프리미엄 재료만을 사용

  18년간 기업에서 피부상담과 개인 처방만을 해온 

  천연화장품전문가가 직접 만든 명품 자연화장품

고객센터                                  

031-214-9236 

상담시간 :  평일 10:00~18:00  [주말/공휴일 제외]

점심시간 : 11:30~12:30 

무통장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32-101452 (주)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