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화장품 Q&A

- 천연화장품에 대한 고객님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만든 Q&A -

Q1.

흡수가 느려요. 백탁현상이 있어요.


A.  

천연화장품은 실리콘이나 아크릴이 들어가지 않은 식물성 오일

만든 슬로우푸드입니다. 

 

불량과자가 아닌 된장 같은 슬로우푸드로 흡수는 느리지만 피부가 절대 필요한 성분들로 이루어져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톡톡 두드려 주시면 충분히 흡수됩니다.


천천히 천연 피부로 돌아가 보아요.




Q2.  

천연화장품을 쓸수록 피부가 건조해져요.


A.  

피부에 남아 비닐 같은 광택을 주는 화학 화장품이 아니라 피부에 영양을 주는 화장품입니다.


천연화장품을 베스트로 쓰는 방법은 충분히 두드려 흡수를 시켜주는 것입니다.


조금 피부에 두드리는 시간을 오래 하시면 흡수도 충분히 되어 하루종일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피부 탄력도 높아져 노화를 지연시키는 효과까지 주기 때문에 충분히 두드려 주세요.



Q3.  

비누나 폼클렌져가 눈에 들어가면 따가워요. 

잘못만들어진 건 아닌가요?


A.  

눈에 조그마한 티끌이 들어가도 눈이 따갑습니다. 

 

왜냐하면 눈이 인식해서 눈물을 흘려 외부 물질을 빨리 빼내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화학계면활성제들은 눈이 인식하지 못해 오래 남아 눈에 단백질변이를 일으킵니다.아이들에게 눈에 따갑지 않은 비누들을 쓰는 게 오히려 위험합니다.


건강한 천연계면활성제가 눈에 들아간다면 눈이 따가워서 눈물로 금방 몸에서 배출하기 때문에 더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Q4.  

천연화장품은 유통기한이 짧은데 위험하지 않을까요?


A.  

사실 천연화장품은 상할수 있다고 위험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상하지 않게 넣는 합성방부제들의 위험성을 간과한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오래되어도 상하지 않는 화장품들을 보신적이 있을 것입니다.


상하지 않게 넣는 방부제들은 우리 피부 속 지방에 축적되어 온갖 호르몬 문제들을 일으키기도 하고 암발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상하지 않는다는 건 분해되지 않아 오래 남아 자연을 훼손하기도 하지만 우리 몸을 오염 시키는 원인입니다.


천연화장품은 개봉 후 6개 월이내 사용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Q5.  

매직워시는 여기서 처음 봤는데 어떻게 쓰는 건가요?


A.  

세정력이 강한 비누나 클렌징제품은 약알칼리 성분이며, 살균력이 강한 제품은 산성입니다. 

 

세안후 피부가 약산성으로 회복하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드레싱테이블의 매직워시는 세안후 마법같이 피부의 pH밸런스를 맞춰주는 제품으로 머리에 헤어린스를 쓰듯이 피부세안후 1~2번 펌핑후 린스하듯 피부에 발라주시고 물로 2~3번 헹궈주시면 피부의 수분을 지켜주면서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줍니다.




Q6.  

찬물에 세안하는 것이 피부탄력에 좋나요?


A.  

우리는 피부탄력을 위해 찬물로 세안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오염물들은 오일이 많기 때문에 오일의 때는 찬물로 빠지지 않아 오히려 모공이 더러워질 수 있습니다.


가령 후라이팬에 기름이 굳으면 열을 가하면 금방 깨끗하게 닦을 수 있는 것처럼 세안은 따뜻한 물로 해주시고 매직워시를 사용후 찬물로 헹궈주세요.


특히 페이스오일 같은 오일류 화장을 많이 사용하신다면 한번씩 스팀타월로 모공속 피지를 제거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Q7.  

각질전용 제품들을 쓰는게 좋을까요?


A.  

각질전용 제품들 대부분이 산으로 피지를 녹이는 역할을 하는 제품인데 피부의 각질은 생명이 다 되어서 떨어져 나가야 할 각질들과 피부에 남아 피부를 보호해야할 각질이 있는데 


각질전용제품들을 자주 사용하게 되면 피부를 보호해야할 각질까지 같이 벗겨져 나가 피부를 예민하게 할 수 있고 피부에 보이지 않는 스크래치를 만들어 우리 화장품 같은 약산성 화장품을 쓰게 되면 화끈하거나 따끔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각질전용화장품을 바르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Q8.  

드레싱테이블의 컨디셔너는 시중제품처럼 부드럽지 않아요.


A.  

드레싱테이블의 컨디셔너는 두피의 정확한 pH밸런스를 맞추어 두피를 건강하게 하는 컨디셔너라서 피부가 숨 쉴 수 없는 실리콘 성분들을 넣지 않아 실크 같은 감촉은 없습니다.


사용시 실키감은 덜하지만, 사용 후 자연스럽게 부드러움이 살아납니다.


주저하지 마세요 - 두피가 드레싱되면서 풍성하고 생기 있는 모발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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